집에 들어오면 먼저 우산을 폅니다
비를 맞은 우산은 그대로 접어 두기보다, 먼저 완전히 편 상태로 말립니다. 원단이 마를 시간을 주고 금속 부분에 습기가 오래 머무르지 않게 하는, 오리지널 덕헤드의 공식 관리 방법입니다.

완전히 마른 뒤, 슬리브에 넣습니다
원단과 프레임이 충분히 마른 것을 확인한 다음 보호 슬리브에 넣어 보관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장시간 직사광선이 닿는 곳을 피하면 원단 색이 바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더러움은 미지근한 물로 닦습니다
캐노피와 프레임은 부드러운 천과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닦습니다. 화학 세제나 뻣뻣한 브러시는 쓰지 않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
말린 뒤에 넣고, 닦을 때는 부드럽게. 오래 쓰기 위한 관리는 이 두 가지에서 시작합니다.
축은 가끔만 가볍게 정리합니다
우산을 열고 닫는 축이 뻑뻑하게 느껴질 때에는 축을 깨끗이 닦고, 공식 안내처럼 바셀린을 아주 얇게 바릅니다. 많은 양을 덧바르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가볍게 관리합니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우산을 아낍니다
매우 강한 바람과 돌풍에서는 우산 사용에 주의합니다. 오리지널 덕헤드는 일상적인 날씨에서의 균형을 고려한 우산이며, 강한 바람 속에서는 무리하게 쓰지 않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어디에 두어도, 마른 뒤에 넣습니다
현관에서는 우산을 펼친 채 물기를 말릴 자리를 먼저 만듭니다. 충분히 마른 뒤에 슬리브에 넣어 두면, 다음 외출 때 바로 챙기기 좋습니다.
차 안에는 젖은 우산을 오래 접어 두지 않습니다. 사용 뒤에는 집이나 실내에서 먼저 말리고, 보관이 필요할 때만 마른 우산을 슬리브에 넣어 둡니다. 장시간 햇빛이 드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방에 넣을 때도 원단과 프레임이 마른 뒤 보호 슬리브를 사용합니다. 젖은 상태로 다른 물건과 함께 넣기보다, 잠시 말린 뒤 챙기는 순서가 더 간단한 관리 방법입니다.


